그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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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오글오글

오글거린다는 빌리티스의 딸들 보고파요.



제출이 다 끝나면

http://puwazaza.com/251

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리라.

아 뜨거

완전 쫑 마감까지 한달도 안남았어요. 그래서 발등에 불이, 아뜨거.


음악과 함께. ㅎㅎ


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시면...이 시골 동네는 아무일 없었습니다. 맨체스터까지 번져서 맨체스터로 시외버스가 안 들어가던 날, 뉴카슬 시내에는 행여나 마실 나온 경찰들만 몇 명 있었습니다.

써니언니

글라스고를 먼저 갔습니다.
나름 얄쌍하게 잘 생긴 고가도로와 교각.
그 다리 밑을 관광버스 타고 지나다가 한장.
놀랍지 않게 별로인 자하 하디드. 마감이 저게 머냐고요... 사진으론 잘 안 보이나?
에딘버러 성 식당. 날씨가 아주 좋았습니다
성에서 내려다본 시내. 
드라군. 언니가 웃으셨지만, 난 먼지 모른다능
에딘버러 관광버스에서.
'아더왕의 자리'. 다음에 올라가리.
에딘버러 나름 헐떡고개. 우리는 버스타고 다녔습니다.

다음은 써니언니의 에딘버러 뒷골목 댄스 , 밑에 음악깔고 보셔용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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