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글거린다는 빌리티스의 딸들 보고파요.
- 2011/08/13 0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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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쫑 마감까지 한달도 안남았어요. 그래서 발등에 불이, 아뜨거.

음악과 함께. ㅎㅎ
- 2011/08/05 2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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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4
글라스고를 먼저 갔습니다.












나름 얄쌍하게 잘 생긴 고가도로와 교각.

그 다리 밑을 관광버스 타고 지나다가 한장.

놀랍지 않게 별로인 자하 하디드. 마감이 저게 머냐고요... 사진으론 잘 안 보이나?

에딘버러 성 식당. 날씨가 아주 좋았습니다

성에서 내려다본 시내.

드라군. 언니가 웃으셨지만, 난 먼지 모른다능

에딘버러 관광버스에서.

'아더왕의 자리'. 다음에 올라가리.

에딘버러 나름 헐떡고개. 우리는 버스타고 다녔습니다.
다음은 써니언니의 에딘버러 뒷골목 댄스 , 밑에 음악깔고 보셔용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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